[포토] 태풍 ‘링링’ 북상 중…수도권에 쏟아져 내리는 비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9-05 16:37
입력 2019-09-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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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쏟아지는 비많은 비가 내린 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거리에서 어린이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19.9.5 연합뉴스 -
세차게 쏟아지는 비많은 비가 내린 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거리에서 어린이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19.9.5 연합뉴스 -
‘갑자기 비가 많이 오네’태풍 링링이 북상 중인 가운데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는 5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19.9.5 뉴스1 -
서울 호우경보서울, 경기(화성,양주,안산,수원,포천,성남)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5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19.9.5 연합뉴스 -
‘서울 침수 피해 조심하세요’서울, 경기(화성,양주,안산,수원,포천,성남)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5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우산쓴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2019.9.5 연합뉴스 -
가을비 내리는 도심태풍 링링이 북상 중인 가운데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는 5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채 걸어가고 있다. 2019.9.5 뉴스1 -
세차게 쏟아지는 비많은 비가 내린 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거리에서 어린이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19.9.5 연합뉴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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