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학교 과학실 포르말린 유출사고…51명 이송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9-04 13:23
입력 2019-09-04 13:10
이들은 눈이 따갑고 속이 메스꺼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는 장비 4대를 동원해 포르말린을 제거하는 한편 수업 중에 학생 부주의로 포르말린이 새 나온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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