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정도박 혐의’ 승리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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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8-28 10:25
입력 2019-08-28 10:25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이 불거진 그룹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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