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18묘지 참배하는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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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26 14:37
입력 2019-08-26 14:37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 씨가 이달 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윤상원 열사 묘소 앞에서 무릎 꿇고 있다.

‘5·18 피고인’으로 처벌받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직계가족 가운데 광주를 찾아 오월 영령에게 사죄한 이는 재헌 씨가 처음이다. 2019.8.26

국립 5·18민주묘지 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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