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려진 양심’… 백사장에 널린 쓰레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03 10:37
입력 2019-08-03 10:14
/
9
-
올여름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들면서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도 늘어나는 가운데 3일 새벽 강원도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에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널려 있다. 2019.8.3
연합뉴스 -
올여름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들면서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도 늘어나는 가운데 3일 새벽 강원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에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널려 있다. 2019.8.3
연합뉴스 -
올여름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들면서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도 늘어나는 가운데 3일 새벽 강원도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에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널려 있다. 2019.8.3
연합뉴스 -
3일 오전 강원도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이 전날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19.8.3
뉴스1 -
올여름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들면서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도 늘어나는 가운데 3일 새벽 강원도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에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널려 있다. 2019.8.3
연합뉴스 -
3일 오전 강원도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이 전날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19.8.3
뉴스1 -
3일 오전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부업 대학생들이 백사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19.8.3
뉴스1 -
3일 오전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시민이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쓰레기가 널브러진 백사장을 훑고 있다. 2019.8.3
뉴스1 -
3일 오전 강원도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이 전날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19.8.3
뉴스1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