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 속 화마와 싸운 소방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9 16:50
입력 2019-07-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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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예 폭염특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마친 뒤 얼굴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9.7.29
뉴스1 -
전국 대부분 지역예 폭염특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마친 뒤 얼굴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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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예 폭염특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마친 뒤 얼굴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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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예 폭염특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마친 뒤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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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예 폭염특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 중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고 있다.20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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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중 장비를 고쳐쓰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 화재로 화상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20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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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송천동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 화재로 화상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20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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