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광훈 한기총 회장, ‘후원금 횡령’ 고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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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7-29 11:33
입력 2019-07-29 11:3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후원금을 횡령한 의혹으로 29일 경찰에 고발당했다.

한기총 조사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서울 혜화경찰서 민원실을 찾아 횡령과 사기, 공금착복 및 유용 혐의 등으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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