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니클로를 배달하지 않습니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7-24 15:44
입력 2019-07-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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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이제부터 유니클로 제품은 배송 안 합니다’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유니클로 스티커가 붙은 택배 상자에 배송거부 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7.24 연합뉴스 -
택배노조 ‘이제부터 유니클로 제품은 배송 안 합니다’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유니클로 스티커가 붙은 택배 상자에 배송거부 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7.24 연합뉴스 -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나선 택배노동자들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7.24 연합뉴스 -
택배노조 ‘이제부터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택배노조의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기자회견에서 한 참석자가 배송거부 스티커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19.7.24 연합뉴스 -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다짐한 택배원들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택배노조의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기자회견에 설치된 배너에 배송거부 스티커를 든 택배노동자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다. 2019.7.24 연합뉴스 -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나선 택배노동자들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유니클로 제품 배송 거부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7.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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