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아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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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19-07-08 14:38
입력 2019-07-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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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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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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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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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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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 푸른하늘이 드리워져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8일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 푸른하늘이 드리워져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김일성 사망 25주기를 맞은 8일 경기도 파주시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땅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7.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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