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포공항점, 어린이들의 ‘쥬라기 월드 특별전’ 감상

박지환 기자
수정 2019-06-26 14:14
입력 2019-06-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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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어린이들이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오픈하는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미국 유니버설사의 ‘쥬라기 월드’에 나온 공룡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전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이다. 실면적 600평 규모의 쥬라기 월드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해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페리를 타고 공룡 거주지인 이슬라 누블라를 방문하는 경험을 하며,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약 7종의 대형 공룡을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통해 움직이게 만들었다. 2019. 0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어린이들이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오픈하는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미국 유니버설사의 ‘쥬라기 월드’에 나온 공룡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전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이다. 실면적 600평 규모의 쥬라기 월드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해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페리를 타고 공룡 거주지인 이슬라 누블라를 방문하는 경험을 하며,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약 7종의 대형 공룡을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통해 움직이게 만들었다. 2019. 0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6일 서울 감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에 문을 연 ‘쥬라기 월드’ 특별전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전시된 로봇공룡을 바라보고 있다. 2019. 0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6일 서울 감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에 문을 연 ‘쥬라기 월드’ 특별전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전시된 로봇공룡을 바라보고 있다. 2019. 0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쥬라기 월드 특별전 전시장에서 어린이들이 공룡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롯데백화점이 미국의 유니버셜 사와 손잡고 쥬라기 월드를 재현한 전시로 전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다.
쥬라기 월드 영화의 배경인 누블라 섬을 재현해 티라노사우르스 등 약 7종의 대형 공룡을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통해 움직이게 만들었다. 2019. 0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6일 서울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어린이들이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1년 간 김포공항점 1층 전시장에서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개최한다. 미국 ‘유니버셜 사’와 손을 잡고 영화 ‘쥬라기 월드’를 그대로 재현한 이번 특별전은 전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전시며 약 7종의 대형 공룡을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통해 움직이게 만들었다.
2019. 0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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