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물질 싣고 승용차로 미국대사관 돌진한 40대 체포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6-25 18:44
입력 2019-06-25 18:44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A(40)씨는 SM6 승용차를 몰고 대사관 앞 도로를 지나가다 갑자기 방향을 틀어 정문을 들이받았다.
A씨의 차 안에서 인화성 물질이 일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특수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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