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8호선, 전동차 고장으로 30분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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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8 09:59
입력 2019-06-08 09:59
서울교통공사 측은 “모란역에서 출발한 암사행 열차가 출발 직후 고장으로 멈춰서 운행이 지연됐다”며 “오전 9시 1분부터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사 측은 열차 고장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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