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방부 행사 중, 전통의장대 병사 쓰러지다
박윤슬 기자
수정 2019-06-03 15:39
입력 2019-06-03 15:39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부 장관 대행의 사열을 준비하던 전통의장대 취타대 병사가 더위에 쓰러져 있다. 2019. 06.0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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