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조동물 안락사’ 박소연 영장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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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29 10:31
입력 2019-04-29 10:31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박 대표는 동물보호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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