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 조양호 회장 빈소 들어가는 이명희 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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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5 22:27
입력 2019-04-15 22:27


고(故) 조양호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로 취재진을 피해 황급히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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