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번째 집에 못가요’ 유기견 길순이 대피소 생활
수정 2019-04-08 17:15
입력 2019-04-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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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집에 가고 싶어요강원 동해안을 덮친 대형 산불 발생 닷새째인 8일 오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피해 주민 한모(65)씨가 반려견 길순이를 등에 업은 채 TV를 보고 있다. 한씨는 5년 전 마을 길에서 유기견을 만나 길순이로 이름 짓고 함께 살고 있다. 2019.4.8 연합뉴스 -
엄마 기운 내세요강원 동해안을 덮친 대형 산불 발생 닷새째인 8일 오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피해 주민 한모(65)씨가 반려견 길순이를 등에 업은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씨는 5년 전 마을 길에서 유기견을 만나 길순이로 이름 짓고 함께 살고 있다. 2019.4.8 연합뉴스 -
엄마 기운 내세요강원 동해안을 덮친 대형 산불 발생 닷새째인 8일 오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피해 주민 한모(65)씨가 반려견 길순이를 등에 업은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씨는 5년 전 마을 길에서 유기견을 만나 길순이로 이름 짓고 함께 살고 있다. 2019.4.8 연합뉴스 -
불구덩이 속 태어난 쌍둥이 송아지산불이 강원 동해안을 덮친 지난 5일 새벽 고성군 토성면 인흥2리 한 축산농가에서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났다. 쌍둥이 송아지가 8일 오후 어미 소를 찾고 있다. 2019.4.8 연합뉴스 -
불구덩이 속 태어난 쌍둥이 송아지산불이 강원 동해안을 덮친 지난 5일 새벽 고성군 토성면 인흥2리 한 축산농가에서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났다. 쌍둥이 송아지가 8일 오후 어미 소를 찾고 있다. 2019.4.8 연합뉴스 -
‘이제 엄마가 지켜줄게’산불이 강원 동해안을 덮친 지난 5일 새벽 고성군 토성면 인흥2리 한 축산농가에서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났다. 쌍둥이 송아지가 8일 오후 어미 소의 젖을 먹고 있다. 2019.4.8 연합뉴스 -
산불에 타버린 1년 치 여물산불이 강원 동해안을 덮친 지난 5일 새벽 고성군 토성면 인흥2리 한 축산농가에서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다. 8일 오후 이 축산농가의 1년 치 여물이 산불에 타버려 검게 변해 있다. 2019.4.8 연합뉴스 -
산불 피해 속 등교8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옥계면 옥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옥계중학교는 교정 일부가 불에 타 지난 5일 휴업 후 이날 학생들이 정상등교했다. 연합뉴스 -
산불 피해 속 등교8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옥계면 옥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옥계중학교는 교정 일부가 불에 타 지난 5일 휴업 후 이날 학생들이 정상등교했다. 2019.4.8 연합뉴스 -
우리 학교 괜찮나…8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옥계면 옥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 후 산불 피해를 본 학교를 둘러보고 있다. 옥계중학교는 교정 일부가 불에 타 지난 5일 휴업 후 이날 학생들이 정상등교했다. 2019.4.8 연합뉴스 -
산불 피해 속 등교하는 학생들8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옥계면 옥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 후 산불 피해를 본 학교를 둘러보고 있다. 옥계중학교는 교정 일부가 불에 타 지난 5일 휴업 후 이날 학생들이 정상등교했다. 2019.4.8 연합뉴스 -
우리 학교 괜찮나8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옥계면 옥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 후 산불 피해를 본 학교를 둘러보고 있다. 옥계중학교는 교정 일부가 불에 타 지난 5일 휴업 후 이날 학생들이 정상등교했다. 2019.4.8 연합뉴스
한씨는 5년 전 마을 길에서 유기견을 만나 길순이로 이름 짓고 함께 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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