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불이 앗아간 보금자리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06 17:42
입력 2019-04-06 17:42
/
11
-
산불이 앗아간 보금자리6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주민들이 산불에 타버린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4.6
연합뉴스 -
재발화 막기 위해 고군분투23사단 군 장병들이 6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옥계 일대 산불현장에서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19.4.6
연합뉴스 -
폐허로 변한 산불피해 지역강원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대 피해 현장이 폐허로 변해 있다 2019.4.6
연합뉴스 -
폭격 맞은듯한 집6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주민들이 산불에 타버린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4.6
연합뉴스 -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소방대원들6일 오후 강원 속초시 장사동에서 소방관들이 잔불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2019.4.6
연합뉴스 -
강릉·동해 산불의 발화 지점 추정장소강원도 강릉·동해시 일대 산불의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의 주택 인근에서 경찰이 관계기관과 합동 감식을 벌였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 장소는 평소 기도를 드리는 법당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출입통제를 위해 폴리스라인을 설치한 모습. 2019.4.6
연합뉴스 -
산불에 잃어버린 집6일 오후 강원 속초시 장사동 마을에 한 주택이 불에 타 검게 그을려 있다. 2019.4.6
연합뉴스 -
폭격 맞은 듯한 주택들6일 오후 강원 속초시 장사동 마을에 주택들이 불에 타 무너져 있다. 2019.4.6
연합뉴스 -
전쟁터 방불케 하는 마을6일 오후 강원 속초시 장사동 마을에 주택들이 불에 타 무너져 있다. 2019.4.6
연합뉴스 -
삶의 터전이었는데…6일 오후 강원 속초시 장사동에서 한 주민이 불타버린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4.6
연합뉴스 -
모두 사라진 보금자리6일 오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에서 한 주민이 산불로 모두 타버린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4.6
연합뉴스
6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주민들이 산불에 타버린 집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