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만찬 즐기는 직박구리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3-04 17:20
입력 2019-03-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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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만찬 즐기는 직박구리4일 오후 울산시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의 산수유나무에 노란 꽃이 활짝 핀 가운데 직박구리 한 마리가 나무에 매달린 빨간 열매를 따 먹고 있다. 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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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맺힌 산수유 꽃과 열매4일 오후 울산시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의 산수유나무에 노란 꽃이 활짝 핀 가운데 여전히 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나무에 앉은 직박구리 한 마리는 열매를 따 먹으려 하고 있다. 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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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의 행복한 봄4일 오후 울산시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의 산수유나무에 노란 꽃이 활짝 핀 가운데 직박구리 한 마리가 나무에 매달린 빨간 열매를 따 먹고 있다. 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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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네’4일 오후 울산시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의 산수유나무에 노란 꽃이 활짝 핀 가운데 직박구리 한 마리가 나무에 매달린 빨간 열매를 따 먹으려 하고 있다. 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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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울산시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의 산수유나무에 노란 꽃이 활짝 핀 가운데 직박구리 한 마리가 나무에 매달린 빨간 열매를 따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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