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뿌리채 뽑히는’ 일본 향나무
수정 2019-02-18 14:43
입력 2019-02-18 14:41
도교육청은 다음날인 17일 그 자리에 우리나라 고유종인 소나무를 심었다.
경남교육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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