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잔디밭서 분신 추정 차량 화재…운전자 전신 3도 화상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01 10:13
입력 2019-02-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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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국회 앞 차량 분신 시도1일 오전 8시52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마당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내부에는 50대 남성이 있었으며 3도 화상을 입고 의식이 미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분신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 차량 17대와 인력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 중이다. 2019.2.1
뉴스1 -
‘50대 남성, 국회 차량돌진...분신시도’1일 오전 8시52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마당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내부에는 50대 남성이 있었으며 3도 화상을 입고 의식이 미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분신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 차량 17대와 인력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 중이다. 2019.2.1
뉴스1 -
‘국회 차량 분신 시도 추정 남성...3도 화상’1일 오전 8시52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마당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내부에는 50대 남성이 있었으며 3도 화상을 입고 의식이 미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분신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 차량 17대와 인력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 중이다. 2019.2.1
뉴스1 -
‘50대 남성, 국회서 분신 시도 추정’1일 오전 8시52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마당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내부에는 50대 남성이 있었으며 3도 화상을 입고 의식이 미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분신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 차량 17대와 인력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 중이다. 2019.2.1
뉴스1
1일 오전 8시52분 서울 국회 잔디밭에서 운전자의 분신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흰색 옵티마 차량에서는 50대 남성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채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남성은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촛불연대·태극기 부대는 반목하기보다 진정한 애국애족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국회는 국가의 심장과 같은데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호소문을 뿌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경위와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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