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경북 군위군·4개 기관 MOU 체결

김상화 기자
수정 2019-01-10 03:11
입력 2019-01-09 23:10
김영만 군수는 “우리 민족의 오랜 역사와 정기를 담고 있는 삼국유사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나섰다”면서 “이번 협약이 기록유산 등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9-0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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