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담뱃갑 수위 높은 경고그림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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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23 15:26
입력 2018-12-23 15:26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서 관계자가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그림이 변경된 담뱃갑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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