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편파판결, 불법촬영 규탄’ 여성집회 마지막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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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22 15:32
입력 2018-12-22 15:32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불법촬영 범죄를 규탄하는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 주최로 열린 ‘편파판결, 불법촬영 규탄 6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시위는 ‘불편한 용기’의 여섯 번째 시위이자 잠정적으로 마지막 시위가 될 전망이다.



19일 ‘불편한 용기’ 인터넷 카페에는 ‘불편한 용기의 시위는 6차를 마지막으로 무기한 연기합니다’라는 제목의 공지글이 올라왔다. 2018.12.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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