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 아웅산 수치 광주인권상 철회
최치봉 기자
수정 2018-12-19 00:58
입력 2018-12-18 22:26
“로힝야족 박해 방관”… 대사관에 통보
연합뉴스
재단은 수상 철회 소식을 미얀마대사관과 미얀마 인권네트워크 등을 통해 아웅산 수치 여사에게 조만간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시의회도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웅산 수치 여사에게 수여된 광주인권상과 광주 명예시민증을 취소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8-12-1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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