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윤장현 전 광주시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10 10:48
입력 2018-12-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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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윤장현 전 광주시장10일 오전 공천을 앞두고 사기범에 속아 거액을 빌려주고 채용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광주지검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12.10
연합뉴스 -
고개 숙여 인사하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10일 오전 공천을 앞두고 사기범에 속아 거액을 빌려주고 채용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광주지검에 출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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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10일 오전 공천을 앞두고 사기범에 속아 거액을 빌려주고 채용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광주지검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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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만나는 윤장현사기꾼에게 속아 4억5천만원을 송금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10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지지자와 악수하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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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검찰 출석사기꾼에게 속아 4억5천만원을 송금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10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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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공천을 앞두고 사기범에 속아 거액을 빌려주고 채용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광주지검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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