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 모르는 개나리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06 17:35
입력 2018-12-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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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모르는 개나리’6일 오전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내 개나리가 눈을 뒤집어쓰고 있다. 2018.12.6
용평리조트 제공 -
눈 덮인 백두대간강원 산간에 눈이 내린 6일 오전 강릉시내에서 바라다본 백두대간 능선이 하얀 모습을 하고 있다. 2018.12.6
연합뉴스 -
한계령 겨울 속으로강원 산간에 눈이 내린 6일 오전 강원 인제와 양양을 잇는 한계령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2018.12.6
연합뉴스 -
눈 덮인 탐방안내소강원 산간에 눈이 내린 6일 오전 한계령 중턱에 있는 설악산국립공원 흘림골탐방안내소가 눈에 덮여 있다.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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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길6일 강원 태백시 함백산 오솔길에 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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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태백산 천제단6일 눈 내린 태백산 정상 천제단 일대가 은빛 세상으로 변했다. 2018.12.6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눈 내린 아침 풍경6일 강원 정선군 만항재 하늘공원에 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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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아침 풍경6일 강원 태백시 황지동 야산에 눈꽃이 활짝 폈다.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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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으로 변한 대관령6일 오전 차량이 눈이 내린 강원 대관령에서 서행하고 있다.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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