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고현장에서’ 윤창호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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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2-01 16:35
입력 2018-12-01 16:35
1일 오후 윤창호 씨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부산 해운대구 미포오거리 교차로 사고현장에서 윤창호 친구들과 하태경 의원, 유족 등이 국회를 통과한 윤창호법을 고인에게 바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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