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 속 고고한 두루미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25 14:52
입력 2018-11-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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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 고고한 두루미들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24일 강원 철원군 민통선 내 빈 논에서 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2호, 멸종위기Ⅰ급) 무리가 고개를 젖혀 울음소리를 내고 있다. 2018.11.25.
권영덕 작가 제공/연합뉴스 -
폭설 속 두루미 가족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24일 강원 철원군 민통선 내 빈 논으로 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2호, 멸종위기Ⅰ급) 무리가 모여들고 있다. 2018.11.25.
권영덕 작가 제공/연합뉴스 -
반가운 겨울진객 두루미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24일 강원 철원군 민통선 내 빈 논으로 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2호, 멸종위기Ⅰ급) 무리가 모여들고 있다. 2018.11.25.
권영덕 작가 제공/연합뉴스 -
고운 자태 뽐내는 두루미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24일 강원 철원군 민통선 내 빈 논에서 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2호, 멸종위기Ⅰ급)들이 고개를 젖혀 울음소리를 내고 있다. 2018.11.25.
권영덕 작가 제공/연합뉴스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24일 강원 철원군 민통선 내 빈 논에서 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2호, 멸종위기Ⅰ급) 무리가 고개를 젖혀 울음소리를 내고 있다.
권영덕 작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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