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고구마 저장창고서 불…상자 1만5천 소실

신동원 기자
수정 2018-11-14 23:17
입력 2018-11-14 23:17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창고 4개 동 중 2개 동과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불타 보관 중이던 고구마 1만5000여 상자가 불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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