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피해’ 사이판 관광객 귀국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28 20:53
입력 2018-10-2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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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위투’로 사이판에서 발이 묶였던 관광객들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0.28
뉴스1 -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0.28
연합뉴스 -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서 발이 묶였던 관광객들이 28일 오후 사이판으로 급파된 아시아나 항공여객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0.28
뉴스1 -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0.28
연합뉴스 -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0.28
연합뉴스 -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0.28
연합뉴스 -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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