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스키렌털숍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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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18-10-26 22:41
입력 2018-10-26 22:39

부상자는 없어...1억3000만원 피해

26일 오전 8시 7분쯤 경기 광주시의 한 스키 렌털숍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도시가스 배관작업을 위해 점포 내 바닥 공사를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이 불로 200여㎡ 규모의 건물이 모두 탔고 그 안에 있던 스키와 부츠,옷과 액세서리 등 2000여 점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3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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