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전 대변인 방북 중 모친상… 귀환 뒤 7일로 발인 늦춰

김진아 기자
수정 2018-10-04 23:28
입력 2018-10-04 22:22
노무현재단 운영위원 자격으로 민관방북단에 합류한 김 부총장은 이날 방북 전 페이스북에 “10·4 남북 공동선언 1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다”며 “많이 보고 듣고 기록하고 오겠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먼저 가신 많은 분들의 헌신과 희생의 무게를 다시 한번 깊게 새겨 본다”고 글을 남겼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8-10-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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