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스쿠터 충전 중 ‘펑’…배터리 터지며 화재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27 09:55
입력 2018-09-27 09:55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기스쿠터가 완전히 전소했고 리튬이온배터리가 폭발해 집 현관 등으로 불이 옮겨붙으면서 453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 관계자는 “리튬배터리는 밀폐된 배터리 안에서 가연성 가스가 폭발적으로 연소하기 때문에 진화가 쉽지 않다”며 “배터리 과충전을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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