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불산서 독사에 물린 등산객 헬기 이송…생명 지장 없어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9-25 15:43
입력 2018-09-25 15:43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1시간 10분 만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최초 구조 당시 A씨 다리가 많이 붓고, 얼굴이 붉은 상태였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라며 “본격적인 등산 철을 맞아 각종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등산객 구조하는 소방대원. 2018.9.25
울산소방본부 제공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1시간 10분 만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최초 구조 당시 A씨 다리가 많이 붓고, 얼굴이 붉은 상태였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라며 “본격적인 등산 철을 맞아 각종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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