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들손 꼭 잡은 역귀성 노모

정연호 기자
수정 2018-09-21 14:57
입력 2018-09-21 14:26
추석 연휴를 앞 둔 21일 서울 반포 고속터미널에서 역귀성한 한 노모가 아들내외의 손을 잡고 터미널을 나서고 있다. 2018. 9. 2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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