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전자부품 제조공장서 질산 누출

남인우 기자
수정 2018-08-01 18:37
입력 2018-08-01 18:37
시 관계자는 “제조공정에 사용한 뒤 폐기물업체를 통해 위탁처리하기위해 모아 둔 질산이 유출된 것”이라며 “고무밸브의 노후, 폭염 등 모든 가능성을 놓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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