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층 높이서 로프 타고 일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8/07/25/20180725800079 URL 복사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25 15:41 입력 2018-07-25 15:41 25일 오후 1시 40분께 경남 양산시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 외벽에서 로프를 타고 일하던 김모(59)씨가 추락해 숨졌다.김씨는 당시 5층 높이에서 창틀 틈을 메우는 코킹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관련 작업을 오랜 기간 해온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경찰은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