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높이서 로프 타고 일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25 15:41
입력 2018-07-25 15:41
김씨는 당시 5층 높이에서 창틀 틈을 메우는 코킹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관련 작업을 오랜 기간 해온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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