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보장하라...도심 시위

이기철 기자
수정 2018-07-13 17:24
입력 2018-07-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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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삭감법 폐기’13일 오후 서울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열린 ‘최저임금 개악법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
최저임금 인상에 뿔난 편의점주들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회원들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지원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7.12
연합뉴스 -
최저임금 인상 철회 촉구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회원들도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 공동 휴업 등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며 최저임금 인상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최저임금 인상 철회 촉구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 과정에 반발해 ‘모라토리엄’(불복종 운동)을 선언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표정 굳은 金부총리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현안 간담회에 앞서 굳은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 있다. 김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최악의 고용 부진과 관련해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속도 조절’ 가능성을 내비쳤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회원들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지원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7.12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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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결정 앞두고 ‘1만 원 쟁취’ 결의대회13일 오후 한국노총 소속회원들이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온전한 최저임금 1만 원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성태 권한대행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 원내대표실 앞에서 당내 현안을 비롯해 기무사 계엄령 문건 사태, 최저임금 및 고용동향 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7.12
뉴스1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현대기아차 본사 직원들이 건물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총파업 결의대회로 출입문이 막히자 옆 농협하나로마트 건물 쪽으로 돌아서 퇴근하고 있다. 이날 금속노조는 재벌 불법파견 및 원하청 불공정 거래 개선, 하후상박 연대임금 관철, 금속산업 노사공동위 설치, 사법부?노동부 적폐세력 청산, 최저임금 개악 등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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