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행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회항…승객 300여명 불편
수정 2018-07-09 13:46
입력 2018-07-09 13:46
9일 인천국제공항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쯤 인천공항을 이륙한 LA행 OZ204편이 이륙 후 태평양 상공에서 타이어 공기압 이상이 감지돼 인천공항으로 돌아왔다.
이 비행기는 이날 오전 4시쯤 인천공항에 내렸으며, 항공사는 대체기를 투입해 오전 10시쯤 승객을 태우고 다시 LA로 향했다.
승객 304명은 12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불편을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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