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길원옥 할머니 옆에 놓인 故 김복득 할머니 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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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04 16:51
입력 2018-07-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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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의 자리 옆에 고 김복득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 있다. 2018. 7.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의 자리 옆에 고 김복득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 있다. 2018. 7.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의 자리 옆에 고 김복득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져 있다. 2018. 7.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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