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운전 중 청계천 다리 밑으로 차 추락…운전자 병원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29 09:08
입력 2018-06-29 09:06
[독자 제보=연합뉴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모 씨(38)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인근에 보행자가 없어 추가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아 현재 의식이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은 빗길 운전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