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내 나이 95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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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25 13:44
입력 2018-06-25 13:29


2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이산가족 상봉후보자 선정 컴퓨터 추첨이 끝난 뒤 당첨자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없음을 확인한 한 평북 철산 출신의 박성은(95) 할아버지가 아쉬운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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