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석희 폭행’ 혐의…경찰 출석하는 조재범 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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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8 11:02
입력 2018-06-18 11:02
한국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조 전 코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를 폭행해 국가대표팀 코치에서 제명됐다.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 전 코치는 “성실히 조사받겠다”라고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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