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도 막을 수 없다’ 야구경기에 빠진 관중들
수정 2018-05-22 16:31
입력 2018-05-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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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야구 관중비가 내린 22일 오후 프로야구 LG와 NC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우산과 우비를 쓰고 있다. 2018.5.22 연합뉴스 -
빗속 야구비가내린 22일 오후 프로야구 LG와 NC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우산과 우비를 쓰고 있다. 2018.5.22 연합뉴스 -
다시 비부처님오신날인 22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한복을 입은 시민들이 비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2018.5.22 연합뉴스 -
미처 하지 못한 준비부처님오신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비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2018.5.22 연합뉴스
비가 내린 22일 오후 프로야구 LG와 NC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우산과 우비를 쓰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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