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강남성모병원 이송…허리통증 치료차
수정 2018-05-09 14:31
입력 2018-05-09 10:58
연합뉴스
박 전 대통령은 구치소 호송차량을 타고 출발해 이날 오전 10시 30분 병원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 7월 28일 발가락 부상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아 MRI 촬영 등 정밀 검사를 받았고, 지난해 8월 30일에는 수감 전부터 좋지 않았던 허리 치료를 이유로 다시 외부 병원에서 통증 진단과 소화기관, 치과 검사 등을 받았다.
/
14
-
9일 병원진료를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떠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9일 병원진료를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떠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국정농단 사건 피고인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허리 통증으로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떠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국정농단 사건 피고인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허리통증 치료를 마친 후 나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허리 통증으로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국정농단 사건 피고인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허리 통증으로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떠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국정농단 사건 피고인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허리통증 치료를 마친 후 나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9일 병원진료를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떠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해 11월 16일에도 허리 디스크 통증을 호소해 서울성모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영상 촬영 등 관련 진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추가 기소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및 공천개입 사건으로도 재판을 받고 있지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며 법정 출석을 거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