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똑같이 흘러가는 남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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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06 16:14
입력 2018-05-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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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남북정상회담의 합의로 북한이 표준시간을 30분 앞당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에 남, 북측 시계가 똑같이 맞춰져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지난달 남북정상회담의 합의로 북한이 표준시간을 30분 앞당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에 남, 북측 시계가 똑같이 맞춰져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지난달 남북정상회담의 합의로 북한이 표준시간을 30분 앞당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에 남, 북측 시계가 똑같이 맞춰져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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