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급히 쓰는 이시형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30 16:30
입력 2018-03-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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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급히 쓰는 이시형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30일 오후 수감 중인 이 전 대통령을 접견한 뒤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오면서 급히 마스크를 쓰고 있다.
연합뉴스 -
MB 접견 마친 아들 이시형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30일 오후 수감 중인 이 전 대통령을 접견한 뒤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MB 접견 마친 아들 이시형씨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를 비롯한 가족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오후 수감 중인 이 전 대통령을 접견한 뒤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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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접견 마친 아들 이시형씨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를 비롯한 가족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오후 수감 중인 이 전 대통령을 접견한 뒤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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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30일 오후 수감 중인 이 전 대통령을 접견한 뒤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오면서 급히 마스크를 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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