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구야 미안하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29 10:41
입력 2018-03-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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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미안하다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최옥단(72)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을 다시 찾자 앞마당의 개가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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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품이라도…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최옥단(72)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에서 남편의 유품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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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 온다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김법래(48)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을 찾아 앞마당의 개들과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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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에 터전 잃은 슬픔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최옥단(72)씨와 아들 김법래(48)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에서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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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삼킨 터전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이은규(47)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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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품이라도…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최옥단(72)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에서 남편의 유품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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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잃은 강아지와 화마가 앗아간 집고성 산불 발생 이틀째인 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에서 산불로 집이 전소된 주민 최옥단 씨 집 마당에 어미 잃은 강아지가 수컷 개와 함께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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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지나간 뒤, 비현실적인 봄고성 산불 발생 이틀째인 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에서 산불로 집이 전소된 주민 최옥단 씨가 지인의 안부 전화를 받고 있다. 집 앞의 꽃나무는 화사하게 피어 있어 전소된 집과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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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최옥단(72)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을 다시 찾자 앞마당의 개가 반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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