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촛불이 남긴 100대 개혁 중 9%만 해결됐다
이혜리 기자
수정 2018-03-10 10:05
입력 2018-03-09 22:10
朴정권퇴진행동, 5월 토론회 등 계획 발표…“촛불이 미투로… 차별금지법 제정 등 간절”
기자회견을 마친 퇴진행동 기념위는 국회시민정치포럼 등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탄핵을 넘어 새 시대를 향한 입법 및 정책과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도 열었다. 박명림 연세대 정치학과 교수는 토론회에서 “촛불시위-촛불탄핵-촛불대선을 잇는 마지막 단계는 촛불개혁”이라면서 “핵심 과제인 입법과 개헌이 이루어져야만 성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퇴진행동 기록기념위는 오는 5월 18~19일, 24일에 각각 촛불기념 학술토론회와 국제토론회를 개최한다. 준비 중인 촛불백서와 촛불기념조형물, 촛불 다큐 영화도 5월쯤 선보일 예정이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2018-03-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