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폭의 동양화… 눈보라 몰아치는 대관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01 10:52
입력 2018-03-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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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대관령 일원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연합뉴스 -
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대관령 일원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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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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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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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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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강릉시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대관령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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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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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강릉시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차들이 조심스럽게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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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40m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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